광주 광산구의회, 대구 수성구의회와 ‘자매결연’ 협약식

한봉수 2025. 7. 4. 15: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대구 수성구의회와 전북 남원 일원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광산구의회와 수성구의회는 지난해 9월 광산구의회의 제안으로 자매결연 의향을 교환했으며, 지난해 11월 수성구의회 의장단의 광산구 방문과 올해 4월 광산구의회 의장단의 수성구 방문 등 협약을 본격 추진해 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산구의회 김명수·수성구의회 조규화 의장 등 30여명 참석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 광산구의회가 대구 수성구의회와 전북 남원 일원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의회 의장단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주 광산구의회와 대구 수성구의회가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

광산구의회와 수성구의회는 지난해 9월 광산구의회의 제안으로 자매결연 의향을 교환했으며, 지난해 11월 수성구의회 의장단의 광산구 방문과 올해 4월 광산구의회 의장단의 수성구 방문 등 협약을 본격 추진해 왔다.

양 의회는 이번 협약으로 지방자치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 중심의 선진 의정활동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의회 운영·입법 정책·주민참여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함께 준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수성구의회와 의미 있는 동행이 지역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