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양치는 하루 한 번…발 이틀 안 씻어도 돼"(갓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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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경규' 이경규가 위생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딸뻘 MZ 스태프들에게 잔소리 듣는 카메라 뒤의 예능대부 이경규 (대마도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내 이경규와 스태프들은 조회수 내기를 시작했다.
이경규는 "일주일 안에 오십만 뷰는 무조건 넘는다.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도 100%다. 일주일 안에 50만, 한 달 안에 100만 본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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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갓경규' 이경규가 위생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딸뻘 MZ 스태프들에게 잔소리 듣는 카메라 뒤의 예능대부 이경규 (대마도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최근 일본 대마도로 떠났던 여정의 비하인드가 담겼다. 이경규가 슈퍼인 줄 알고 들른 곳은 낚시용품 판매점이었고, 결국 낚싯바늘 하나를 구매했다. 그는 "난 유학파"라면서도 짧은 일본어 실력으로 의사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둘째 날 식사를 하던 이경규는 갯바위에서 있던 일을 떠올렸다. 그는 "배 온다고 '짐 치우세요' 하니까 스태프들이 전부 다 치워버렸다. 뜰채도 없고 가방도 없고 아무것도 없더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에 박진철 프로는 "10시간째 낚시를 하는데 비까지 오니까 주섬주섬 짐을 다 챙겨 가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내 이경규와 스태프들은 조회수 내기를 시작했다. 이경규는 "일주일 안에 오십만 뷰는 무조건 넘는다.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도 100%다. 일주일 안에 50만, 한 달 안에 100만 본다"고 자신했다. 이어 "30만 못 넘으면 박진철 때문이다. 너 긴장해라. 이윤석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달렸다"며 조회수가 15만으로 다소 저조했던 이윤석 출연분을 디스했다. 그러면서 "너희들이 썸네일이 약하다"며 제작진을 질책하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이경규는 "지금 혈당을 재면 높게 나올 것"이라며 혈당 체크를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안 씻고 주무시는 거냐'는 물음에 "안 한다. 양치를 하루에 딱 한 번만 해야 한다. 너무 자주 하면 안 좋다. 난 썩은 이도 없다. 목욕을 너무 많이 하면 몸의 기름기가 빠져나가 건조해진다. 발도 한 이틀 안 씻어도 된다"며 뽀얀 발을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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