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수욕장 개장 첫날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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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속초해수욕장이 개장하고 피서객 맞이에 나섰지만 평일과 날씨 영향으로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오후 1시쯤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엔 대부분의 피서객들이 갑자기 흩날리는 빗방울 등 오락가락한 날씨로 절반 넘게 비어있는 모습이다.
속초시는 평일인 데다 날씨도 비교적 돕지 않아 아직 피서객이 몰리지 않은 것으로 풀이했다.
하지만 날씨가 더워질수록 피서객이 늘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전한 해수욕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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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속초해수욕장이 개장하고 피서객 맞이에 나섰지만 평일과 날씨 영향으로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오후 1시쯤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엔 대부분의 피서객들이 갑자기 흩날리는 빗방울 등 오락가락한 날씨로 절반 넘게 비어있는 모습이다.
일부는 해변가에서 물장난을 치거나 파도를 맞으며 물놀이도 즐기기는 했지만 대부분 백사장을 걷거나 인근 솔밭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많았다. 못내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는 관광객들도 눈에 띄었다.

파라솔을 대여하는 부스나 보트 체험을 신청하는 텐트도 찾는 손님이 없어 한산한 상태다.
속초시는 평일인 데다 날씨도 비교적 돕지 않아 아직 피서객이 몰리지 않은 것으로 풀이했다.
하지만 날씨가 더워질수록 피서객이 늘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전한 해수욕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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