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美 대형로펌 출신 변호사 신규 임원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는 미국에서 인수합병(M&A)과 벤처 투자를 수행한 고한석 미국 변호사를 사업전략 총괄 이사로 영입한다고 4일 밝혔다.
향후 고 이사는 올릭스의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제휴, 해외 투자 유치, 자회사 전략 수립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동기 대표는 "고 이사의 글로벌 딜 경험과 전략 역량은 당사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큰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는 미국에서 인수합병(M&A)과 벤처 투자를 수행한 고한석 미국 변호사를 사업전략 총괄 이사로 영입한다고 4일 밝혔다.
고 이사는 미국 프린스턴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노스웨스턴대 로스쿨(JD)과 MBA를 동시에 이수했다. 그는 미 대형 로펌 펜윅앤드웨스트(Fenwick & West LLP)에서 활동하며 50건 이상의 계약을 주도했다. 1억 달러 이상 규모의 M&A 딜 5건 이상을 성사시켰다.
향후 고 이사는 올릭스의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제휴, 해외 투자 유치, 자회사 전략 수립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동기 대표는 “고 이사의 글로벌 딜 경험과 전략 역량은 당사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큰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억력 떨어지기 전에 포착… 알츠하이머, 코 검사로 찾는다
- 전력 소비도 ‘역대급’… BTS 광화문 공연에 발전기 30대 이상 설치중
- “학폭 전력 99% 대입 탈락”… 생기부 지우려 로펌 찾는 학부모들
- “대한민국 1등 기업을 응원합니다”… 주가 상승에 달라진 삼성전자 주주총회 분위기
- 쉘 “2040년 LNG 수요 최대 68% 증가”… 韓 조선업 장기 일감 기대
- 티셔츠 한 장에 수십만원… 러닝 시장 ‘럭셔리 경쟁’
- 2년도 안 돼 13억 올랐다… 강북 분양·입주권 거래 인기
- [비즈톡톡] “올해 휴머노이드 성과” 예고한 삼성전자… 로봇 구동·대화 기술 확보
- 불 꺼진 화장장, 튀김 없는 식당… 이란전 여파로 남아시아 에너지 대란 현실화
- [단독] 웅진, 렉스필드CC 매각 추진 검토… 3000억 이상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