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장미희, 70년대 트로이카 클래스‥핑크 드레스로 고혹美
하지원 2025. 7. 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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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가 세련된 드레스 착장을 선보였다.
장미희는 7월 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장미희는 칼단발 헤어에 핑크빛 드레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미희는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과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당당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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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장미희가 세련된 드레스 착장을 선보였다.
장미희는 7월 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장미희는 칼단발 헤어에 핑크빛 드레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미희는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과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당당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1958년생으로 만 67세인 장미희는 197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이끈 전설적인 배우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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