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북한 우라늄공장 폐수 우려' 관련 강화도 시료 채취

2025. 7. 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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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가 4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폐수 문제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시료 채취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들을 강화도 현장에 파견했다.

이날 시료 채취는 총 6개 지점에서 이뤄졌으며, 지점별로 20리터 시료통 3개와 2리터 시료통 2개에 시료를 채취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사진은 이날 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를 채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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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4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폐수 문제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시료 채취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들을 강화도 현장에 파견했다.

이날 시료 채취는 총 6개 지점에서 이뤄졌으며, 지점별로 20리터 시료통 3개와 2리터 시료통 2개에 시료를 채취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시료통은 KINS 분석실로 옮겨지며, 세슘 및 우라늄과 중금속 오염 여부에 대한 정밀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를 채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25.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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