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에 신고은 떴다…질투 유발 여가수 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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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고은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특별출연한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다섯 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을 잃고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가족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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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은은 극 중 김동완이 연기하는 둘째 오흥수와 과거 인연이 있는 인기 여가수 리안 역으로 등장한다. 리안은 귀여우면서도 당찬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유인영이 연기하는 옥분에게 질투심을 유발하는 인물이다. 신고은 특유의 발랄하고 생기 있는 연기가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고은은 2011년 데뷔 후 뮤지컬과 드라마를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왔다. 뮤지컬 ‘궁’ ‘아찔한 연애’ ‘그날들’ ‘빨래’ ‘사랑했어요’ 등으로 무대 위 입지를 탄탄히 다졌고, SBS ‘황후의 품격’, MBC ‘나쁜사랑’, KBS2 ‘비밀의 여자’, SBS ‘보물섬’ 등의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특별출연이지만 신고은의 존재감은 결코 작지 않다. 그가 맡은 리안 역은 극 중 주요 인물들의 관계에 예상치 못한 긴장과 변화를 불러올 예정. 짧지만 강렬한 등장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가족 서사를 예고하며 KBS 주말극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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