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김남주, 이혼설 억울…"우리 금슬 좋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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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남편 김승우와의 이혼설에 억울함을 내비쳤다.
김남주는 냉장고에서 미리 손질해 둔 파를 꺼내 "왜 이렇게 맵냐. 나 하다가 울지도 모른다"라며 "나 울면 세상 사람들한테 김승우가 속 썩여서 우는 거라고 알려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남주는 과거 자녀들이 어렸을 때 썸머 스쿨을 위해 하와이에서 지냈던 때를 회상하며 김승우와 3차 시도 끝에 하와이 클럽에 입장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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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남주가 남편 김승우와의 이혼설에 억울함을 내비쳤다.
3일 채널 '김남주'에는 '하와이 썸머스쿨에서는 이렇게 먹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뚝딱 요리 3종' 파김치, 김치무스비, 쌈밥 요리에 나선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남주는 "우리 남편이 '파김치 담으면 갖고와'하더라"라며 정성스럽게 파김치를 만들었다.
김남주는 냉장고에서 미리 손질해 둔 파를 꺼내 "왜 이렇게 맵냐. 나 하다가 울지도 모른다"라며 "나 울면 세상 사람들한테 김승우가 속 썩여서 우는 거라고 알려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예인 부부는 맨날 이혼한다더라. 우리 부부 금슬 좋다고 소문 좀 내달라"라고 꾸준히 제기되는 이혼설에 억울함을 내비쳤다.
그는 "영동시장에서 청양 고춧가루를 사 왔다. 사장님이 아는 척을 안 하셔서 저를 못 알아본 줄 알았는데 '저번에도 남편이랑 와서 사 갔잖아요'하시더라"라고 재료 준비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이후 김남주는 청양 고춧가루에 자신이 직접 담근 매실청, 파를 절여둔 까나리 액젓을 더해 초간단 파김치 양념을 완성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남주는 과거 자녀들이 어렸을 때 썸머 스쿨을 위해 하와이에서 지냈던 때를 회상하며 김승우와 3차 시도 끝에 하와이 클럽에 입장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1994년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남주는 드라마 '내 마음을 뺏어봐',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들어온 당신', '미스티', '원더풀 월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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