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수술 파장’ ♥이윤미 입원 남편 두고 놀이동산 “아빠 대신 무서운 거, 목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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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실려 갔던 작곡가 주영훈이 급성 충수 절제술(맹장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가운데, 이윤미가 아빠 몫까지 애들 챙기기에 나섰다.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7월 3일 소셜 계정에 "아빠 대신 무서운 거 타주기"라며 놀이동산을 찾은 모습을 공유했다.
앞서 이윤미는 이날 새벽 주영훈이 복통으로 119 구급차를 이용해 응급실에 실려 가는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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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응급실에 실려 갔던 작곡가 주영훈이 급성 충수 절제술(맹장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가운데, 이윤미가 아빠 몫까지 애들 챙기기에 나섰다.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7월 3일 소셜 계정에 "아빠 대신 무서운 거 타주기"라며 놀이동산을 찾은 모습을 공유했다. 그는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을 공개하며 "소리를 엄청 지르고 목 쉼"이라 적었다.
앞서 이윤미는 이날 새벽 주영훈이 복통으로 119 구급차를 이용해 응급실에 실려 가는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CT 촬영 등 정밀 검사를 받은 끝에 긴급 수술을 받게 됐다. 이윤미는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자녀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 중이었으며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마음을 진정시켜야 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6년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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