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욕하는데 뷔는 폭소한 이유 “5마리 달려 들어” 해명 보니 더 유쾌한 BTS

이슬기 2025. 7. 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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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과 뷔의 포착 영상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뷔의 유쾌한 웃음이 눈길을 잡았다.

앞서 온라인에는 진의 팬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나선 RM과 뷔의 영상이 퍼졌다.

영상에서 RM은 손을 휘두르며 욕설을 내뱉었고, 이를 본 뷔는 즐겁다는 듯 웃었다.

결국 지난 1일 진행한 완전체 라이브에서 RM은 "주변에서 그 영상을 봤다고도 하고 영상을 아예 저한테 많이 보내주시더라. 난 찍는 줄 몰랐지"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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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빅히트 뮤직

[뉴스엔 이슬기 기자]

BTS RM과 뷔의 포착 영상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뷔의 유쾌한 웃음이 눈길을 잡았다.

앞서 온라인에는 진의 팬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나선 RM과 뷔의 영상이 퍼졌다. 영상에서 RM은 손을 휘두르며 욕설을 내뱉었고, 이를 본 뷔는 즐겁다는 듯 웃었다.

이는 바로 러브버그의 습격에 따른 반응들이었다. 결국 지난 1일 진행한 완전체 라이브에서 RM은 "주변에서 그 영상을 봤다고도 하고 영상을 아예 저한테 많이 보내주시더라. 난 찍는 줄 몰랐지"라고 해명(?)했다. 그는 "러브버그 5마리가 동시에 팔에 붙었다. 저도 모르게 털다가 욕이"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뷔는 지난 2023년 12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 소속으로 성실하게 복무했으며 지난달 10일 전역했다, 뷔는 전역 후 라이브 방송에서 “입대 당시 61kg에서 80kg까지 늘렸다가 지금은 67kg까지 감량했다”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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