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안테나 이적 계약금 0원… 슈주 활동 수익도 안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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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방송을 통해 소속사 안테나에 고마움을 전했다.
규현은 안테나 측이 "슈퍼주니어 활동에 통 큰 배려를 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규현은 "슈퍼주니어 활동 수익은 안테나와 나누지 않는다"며 "안테나 입장에서는 손해 보는 거다. 자기 아티스트를 다른 회사에 넘겨야 하고 거기에 대한 수익도 없는다. 그런데도 소속사는 '너의 시작인 팀인데 당연하다'고 하셨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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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과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규현은 SM엔터테인먼트와 18년 만에 이별 후 2023년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규현은 안테나와 계약 당시 "계약금을 안 받고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안테나 측이 "슈퍼주니어 활동에 통 큰 배려를 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규현은 "계약할 때 슈퍼주니어 활동을 우선순위로 하고 싶다고 얘기 드렸더니 회사에서 당연한 이야기라고 하시더라"고 밝혔다.
또 규현은 "슈퍼주니어 활동 수익은 안테나와 나누지 않는다"며 "안테나 입장에서는 손해 보는 거다. 자기 아티스트를 다른 회사에 넘겨야 하고 거기에 대한 수익도 없는다. 그런데도 소속사는 '너의 시작인 팀인데 당연하다'고 하셨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신동은 "안테나 좋은 회사네. 자리 없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규현은 지난해 11월 솔로 앨범 '컬러즈'를 발매했다. 규현은 지난 3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컬러즈'를 성공리에 마쳤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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