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 열애설' 혜리, 입열었다.."난 공격 받아도 괜찮지만" 심경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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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우태와의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드러냈다.
혜리는 4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잠이 안 와. 정말 그리웠어 나도. 너무 일찍 알람이 울렸지??ㅠㅠ 미안해"라며 "나한테 보낸 답장 하나하나 열심히 읽고 있어. 내가 바라는 건 사실 하나 뿐이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는 거! 그거 뿐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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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우태와의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드러냈다.
혜리는 4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잠이 안 와. 정말 그리웠어 나도. 너무 일찍 알람이 울렸지??ㅠㅠ 미안해"라며 "나한테 보낸 답장 하나하나 열심히 읽고 있어. 내가 바라는 건 사실 하나 뿐이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는 거! 그거 뿐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실 나는 오랜 시간동안 많은 공격을 받고 살아서 괜찮아. 하지만 (팬들이) 마음이 아픈 건 나에게 너무 속상한 일이야"라며 "정말 미안해ㅠㅠ 다음에는 내가 더 신경 쓸게!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나는 조금이라도 자야겠다ㅠㅠ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거 알지? 내가 더 잘할게! 고마워"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팬은 "혜리야 나쁜 말을 보내는 버블에는 답장하지마..맘 아프게"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일 혜리와 댄서 우태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혜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빅토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1년 가까이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우태는 '빅토리'의 안무를 담당하는 선생님으로, 혜리를 직접 지도했다고.
이와 관련해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OSEN에 “배우의 사생활이라 열애 여부에 대해 확인해 드릴 수 없다"라며 말을 아껴 의심이 더욱 증폭됐다.

이런 가운데, 6월 27일 혜리가 유튜브에 올린 첫 단독 팬미팅 연습 영상 속에서도 두 사람의 투샷이 포착됐다. 영상에는 혜리가 댄서들과 함께 ‘무브’, ‘위플래쉬’ 등 곡의 안무를 연습하는 장면이 담겼고, 우태는 혜리 옆에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안무를 지도했다.
우태는 “어깨가 불편해야 해요”라고 말했고, 혜리가 “불편하다”고 반응하자 “그럼 잘하고 있는 거예요”라며 다정하게 웃어보였다. 이어 “쉬는 동안 한 번만 맞춰보자”는 우태의 말에 혜리가 “쉬라면서요”라며 장난스럽게 투정하는 모습도 담겨있다.
‘스맨파’ 출신 댄서 우태와 배우 혜리의 조합은 당초 영화 안무를 위한 작업이었지만, 팬미팅까지 함께한 기록들이 다시금 회자되며 열애설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영상 속 마스크 쓴 댄서가 우태였구나”, “이미 눈빛이 다 말하고 있었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다.
한편 혜리는 동료 배우 류준열과 7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2023년 11월 결별했다. 당시 양측은 “결별은 사실이지만, 시기와 이유는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보다 앞선 2013년에는 H.O.T 출신 토니안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도 양측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던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혜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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