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국회 기재위원장에 3선 임이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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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3선의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 내정했습니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2일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임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으며, 만장일치 박수로 임 의원을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당선 소감에서 "기재위는 국가 재정과 경제 정책의 큰 방향을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상임위"라며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된 만큼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위원회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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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3선의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 내정했습니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2일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임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으며, 만장일치 박수로 임 의원을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당선 소감에서 "기재위는 국가 재정과 경제 정책의 큰 방향을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상임위"라며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된 만큼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위원회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재정 정책은 미래 세대에 관한 책임보다는 정치적 목적에 경도돼 있다"며 "위원장으로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실효셩 있는 정책 대안이 논의되도록 위원회를 성실히 운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선출은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기재위원장을 사임하면서 공석이 된 데 따른 보궐 선거 결과입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231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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