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블랙 캡 푹 눌러쓴 소두 미남‥언발란스 청청룩도 찰떡
하지원 2025. 7. 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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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진은 7월 4일 오전 해외 일정차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진은 진청 재킷에 연청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진은 블랙 캡 모자를 푹 눌러쓰고 소두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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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진은 7월 4일 오전 해외 일정차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진은 진청 재킷에 연청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진은 블랙 캡 모자를 푹 눌러쓰고 소두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1일 라이브 방송에서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거다”라고 컴백 소식을 직접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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