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과기정통부 "SKT, 서버 2대 포렌식 안 되게 조치…수사 의뢰"

박은비 기자 2025. 7. 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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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지난달 19일 서울 시내의 한 SK텔레콤 직영점에서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SK텔레콤이 해킹 사고 이후 가입자 870만명이 유심 교체를 마쳤다. 2025.06.19.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SK텔레콤이 침해사고 원인 분석을 위한 자료 보전 명령에도 서버 2대를 포렌식 분석이 불가능한 상태로 임의 조치한 뒤 조사단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이와 관련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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