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농협, 조합원 농한기 여름학교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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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이번 여름학교는 조합원의 농한기 여유시간을 활용한 배움의 장을 마련하여 농협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문 조합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여름학교에 입학하신 조합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중앙농협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조합원의 복지증진 활동 및 권익신장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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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앙농협(이상문 조합장)이 3일 본점에서 중앙농협 조합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1회 조합원 농한기 여름학교 개강식’을 열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이번 여름학교는 조합원의 농한기 여유시간을 활용한 배움의 장을 마련하여 농협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궁극적으로 농협 사업추진 기여에 목적을 두고 7월 오리엔테이션부터 9월 수료식까지 총 10회차의 과정으로 시행된다.
본 과정은 농업·건강·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 저명인사를 강사로 모시고 진행되는 1교시 전체수업과 수강생의 강좌선택으로 진행되는 2교시 반별수업으로 진행되며 장시간 여름철 무더위 쉼터의 역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문 조합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여름학교에 입학하신 조합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중앙농협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조합원의 복지증진 활동 및 권익신장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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