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변치않는 전우애 ‘전역 8개월만 부대 방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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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육군 예비역이 있다, 심지어 그가 제이홉이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현역 시절 몸담았던 부대를 전역 8개월 만에 다시 찾았다.
전역 후에도 제이홉은 여러 방송 출연을 통해 군 생활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예컨대 그는 지난달 18일 '배철수의 음악 캠프'에 출연, 제이홉이 아닌 "정호석으로서 온전히 군 생활에 충실하려 노력했다"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으로서 그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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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현역 시절 몸담았던 부대를 전역 8개월 만에 다시 찾았다. 모교 방문 행사의 타이틀로도 익숙한 ‘홈커밍데이’로, 군대에도 이런 이벤트가 있었음을 환기시키는 계기로도 화제가 될 전망이다.
제이홉의 ‘전우 상봉’은 해당 행사에 동참한 예비역 장병들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들에 따르면 제이홉은 최근 강원도 원주 육군 제36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대의 2025 홈커밍데이(Home Coming Day)에 참석, 군생활을 함께 한 전우들, 현역 간부들과 해후했다.
제이홉은 해당 행사에서 기념비도 함께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참석한 이들에 따르면 기념비에는 ‘백호의 이름 아래 강병 육성을 함께 한 시간, 그 뜨거운 청춘을 기억하며 이곳에 담는다’는 글귀가 새겨졌다.
해당 방문 소식이 글로벌 SNS와 커뮤니티에도 전해지며 그와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ARMY)를 위시로 한 대중은 낯선 풍경으로서 ‘신기함’ 한편으론 그의 진심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군대에 이런 행사가 있는 줄 몰랐다” “바쁜 와중에 군대까지 찾아가다니 대단하다”는 반응이 대표적이다.

전역 후에도 제이홉은 여러 방송 출연을 통해 군 생활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예컨대 그는 지난달 18일 ‘배철수의 음악 캠프’에 출연, 제이홉이 아닌 “정호석으로서 온전히 군 생활에 충실하려 노력했다”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으로서 그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전역 후 제이홉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상황. 올 초부터 4개월에 걸쳐 개인 월드투어를 진행했고, 52만 명 이상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월드투어에 맞물려 발표한 노래 ‘킬린 잇 걸’(Killin‘It Girl/feat. GloRilla) 경우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에 2주 연속 상위권를 지키며 여전한 제이홉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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