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미래 체조 유망주들의 땀으로 달아오른다

유승현 2025. 7. 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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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체조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이 홍천에 모여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제50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가 4~6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어 18일부터 20일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제50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기계체조대회에는 전국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67개팀, 419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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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체조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이 홍천에 모여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제50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가 4~6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어 18일부터 20일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제50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기계체조대회에는 전국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67개팀, 419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남자부 6종목(마루운동·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여자부 4종목(마루운동·도마·평균대·이단평행봉)으로 나뉘어, 단체전과 개인종합전, 종목별 결승전으로 진행된다.

홍천군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유치하며, 지역을 스포츠 경기 거점 도시로 성장시키고 있다.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체류는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내고 있다. 신은섭 군 체육회장은 “지역 스포츠 기반을 강화하고, 경제와 관광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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