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미래 체조 유망주들의 땀으로 달아오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체조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이 홍천에 모여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제50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가 4~6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어 18일부터 20일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제50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기계체조대회에는 전국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67개팀, 419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체조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이 홍천에 모여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제50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가 4~6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어 18일부터 20일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제50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기계체조대회에는 전국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67개팀, 419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남자부 6종목(마루운동·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여자부 4종목(마루운동·도마·평균대·이단평행봉)으로 나뉘어, 단체전과 개인종합전, 종목별 결승전으로 진행된다.
홍천군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유치하며, 지역을 스포츠 경기 거점 도시로 성장시키고 있다.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체류는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내고 있다. 신은섭 군 체육회장은 “지역 스포츠 기반을 강화하고, 경제와 관광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열하루 동안 日 지진 877회…‘대재앙설’까지 겹쳐 일본 열도 불안감 고조
- 강릉 밤 최저 30.3도 ‘초열대야’…동해안 지역 무더위 기승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집나간 ‘금징어’ 돌아왔다…동해안 별미 오징어 풍년
- 10년간 누워 지내온 11세 어린이, 3명에 새 삶 선물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전기차 배터리 손상 ‘이것’ 주의하세요
- ‘BTS 완전체 컴백’ 외신 주목…병역 제도 차별점 조명도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