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희생플라이로 1타점
홍석준 기자 2025. 7. 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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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를 터트렸습니다.
이정후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남겼습니다.
이정후의 안타는 6회에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정후는 빠른 발로 먼저 1루에 도착해 내야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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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희생플라이를 치는 이정후
'바람의 손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를 터트렸습니다.
이정후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남겼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46에서 0.247로 조금 올랐습니다.
1타점도 곁들여 시즌 타점은 36개로 늘었습니다.
이정후는 팀이 1대 0으로 앞선 1회 원아웃 2, 3루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중견수 쪽 큼지막한 뜬공으로 가볍게 희생플라이 타점을 냈습니다.
이정후의 안타는 6회에 나왔습니다.
원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이정후는 브랜던 파트의 체인지업 유인구에 방망이를 냈습니다.
배트 끝에 툭 맞은 타구는 유격수 쪽으로 굴러갔고, 애리조나 유격수 헤랄도 페르도모는 군더더기 없는 동작으로 1루에 송구했습니다.
그러나 이정후는 빠른 발로 먼저 1루에 도착해 내야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애리조나 현지 중계진조차 놀라워하며 '역시 바람의 손자'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를 7대 2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로비 레이는 9이닝 동안 공 102개를 던져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혼자 경기를 책임지며 시즌 9승을 완투승으로 장식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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