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막스 베르스타펜 이적설 불똥 튄 조지 러셀, "난 메르세데스에 남을 것. 토토 볼프 대표를 믿는다" [민진홍의 피트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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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막스 베르스타펜이 메르세데스로 간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는 가운데 아직 재계약 협상이 진행 중인 조지 러셀에게 불똥이 튀었다.
조지 러셀은 막스의 메르세데스로 간다면 교체되는 드라이버는 자신이 될 것이라는 추측에도 불구하고 다른 팀으로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잔류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러셀은 지난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자신의 계약 연장 협상이 지연되는 것은 메르세데스가 막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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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막스 베르스타펜이 메르세데스로 간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는 가운데 아직 재계약 협상이 진행 중인 조지 러셀에게 불똥이 튀었다. 러셀은 이를 당당히 받아쳤다.
조지 러셀은 막스의 메르세데스로 간다면 교체되는 드라이버는 자신이 될 것이라는 추측에도 불구하고 다른 팀으로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잔류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러셀은 지난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자신의 계약 연장 협상이 지연되는 것은 메르세데스가 막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후 메르세데스의 대표인 토토 볼프도 막스와 계약을 위한 대화를 나눴다고 인정했다.
러셀은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 F1 팀과 인터뷰에서 "모든 팀에는 두 개의 좌석이 있고 미래를 둔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나는 그것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또한 처음부터 어떤 드라이버와도 팀을 이룰 수 있다고 밝혀왔다. 많은 대화와 루머가 오가고 있고 그 화살표가 나를 향하고 있지만, 내 입장은 절대 그럴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화살표가 러셀로 향하는 이유는 막스와의 관계다. 두 드라이버는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트랙 안팎에서 갈등을 겪은 바 있다. 그 때문에 막스가 메르세데스로 오게 되면 교체되는 드라이버는 키미 안토넬리가 아니라 러셀일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었다.
이러한 추측에도 불구하고 러셀은 "나는 메르세데스와 함께 계속하고 싶다. 볼프 대표는 단 한 번도 나를 실망하게 한 적이 없다. 그는 항상 약속을 지켜왔고 자신뿐만 아니라 팀을 위해서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의 밑에는 나뿐만 아니라 수천 명의 메르세데스 직원들도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떠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팀 동료가 누구든 그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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