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송미령 반대’ 농민단체 면담 [한강로 사진관]

최상수 2025. 7. 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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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 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항의 농성 중인 농민단체와 면담에 나섰다.

이후 김 총리는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해 방명록에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 꼭 실현하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이 대통령은 전날 오후 5시36분께 김 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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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항의 농성 중인 농민단체를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 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항의 농성 중인 농민단체와 면담에 앞서 넥타이를 벗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 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항의 농성 중인 농민단체와 면담 중 메모를 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항의 농성 중인 농민단체를 방문해 면담하고 있다.
김민석 신임 국무총리가 첫 공식일정으로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 농민단체 항의 집회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발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 꼭 실현하겠습니다"라고 쓰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 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항의 농성 중인 농민단체와 면담에 나섰다. 이후 김 총리는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해 방명록에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 꼭 실현하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김민석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등에게도 차례로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오후 5시36분께 김 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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