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JYP의 도전…박진영, 핫핑크 시스루 비닐 홀터넥 입고 '워터밤' 출격[SCin스타]

백지은 2025. 7. 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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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박진영이 또 한번 파격적인 도전을 한다.

박진영은 4일 "의상 여러분이 원하셨던 대로 준비했고 몸도 준비됐다. 오늘 밤에 만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진영은 앞서 "여러분 의상 아이디어 좀 주세요. 박진영은 '워터밤'에 어떤 의상을 입고 나가야 할까요?"라고 질뭇했다.

박진영은 이날 경기 고영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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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YP 박진영이 또 한번 파격적인 도전을 한다.

박진영은 4일 "의상 여러분이 원하셨던 대로 준비했고 몸도 준비됐다. 오늘 밤에 만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진영은 앞서 "여러분 의상 아이디어 좀 주세요. 박진영은 '워터밤'에 어떤 의상을 입고 나가야 할까요?"라고 질뭇했다. 이에 팬들은 박진영이 과거 선보였던 비닐 바지 패션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박진영은 팬들의 의견을 종합해 핫핑크 시스루 비닐 홀터넥을 제작하는 파격을 보였다. 이와 함께 박진영은 77.65kg라는 몸무게까지 인증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선언했다.

박진영은 이날 경기 고영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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