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위 "이 대통령 약속한 개헌, 당연히 국정 과제 포함해 검토"
유영규 기자 2025. 7. 4. 1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오늘(4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약속한 개헌을 국정 과제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지난 5월 대통령이 직접 국민 통합 개헌을 약속드린 바 있기 때문에, 그것은 당연히 국정 과제에 포함해 검토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정기획위는 오는 6일 개헌 운동 단체 한 곳과 만나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들을 계획이라고 조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
국정기획위원회는 오늘(4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약속한 개헌을 국정 과제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지난 5월 대통령이 직접 국민 통합 개헌을 약속드린 바 있기 때문에, 그것은 당연히 국정 과제에 포함해 검토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정기획위는 오는 6일 개헌 운동 단체 한 곳과 만나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들을 계획이라고 조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 당시인 지난 5월 18일 대통령 4년 연임제와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국무총리 국회 추천 등을 골자로 한 개헌 구상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당시 이 대통령은 검찰의 영장 청구권 독점 규정 폐지, 감사원의 국회 이관 등도 개헌 공약에 포함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강도 높은 검찰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국정 과제로서 논의될 개헌 방향에도 검찰을 비롯한 권력기관 재편 방안이 포함될지 주목됩니다.
국정기획위 내 국정 운영 5개년 계획 태스크포스(TF)는 국정 과제 목록의 초안을 작성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민아X온주완, 11월 백년가약…"오랜 인연 끝 결혼, 예식은 비공개"
- '신지♥' 문원, 사생활 의혹 해명 "중개업은 사실…괴롭힘·양다리·개명은 NO"
- "교사와 초등 5학년 사랑이 웬 말"…문제의 장면에 결국
- '차 없는 거리' 없앴는데 뜻밖의 반전…신촌 연세로 근황
- '83억 집에 생활비 월 7천만 원'…3천억 횡령 직원 결국
- "BTS RM도 왔네?" 들썩…"270만 명 방문" 핫플 된 곳
- '정속형? 인버터형?' 에어컨 종류별 전기요금 아끼는 법
- '그 집에서 악취'…문 열자 쏟아진 80톤 쓰레기, 무슨 일
- 병원서 텐트 펴고 숙식하는 아기 부모들…"예약 전쟁"
- 10만여 마리 집단 폐사…"끝 아니다" 추가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