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1인가구 식생활 자립 '신박한 밥상' 본격 운영

김동수 기자 2025. 7. 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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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는 1인 가구의 식생활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박한 밥상'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신박한 밥상은 1인 가구 참여자들이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직접 조리해 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김영희 광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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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 전경.(광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광양시는 1인 가구의 식생활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박한 밥상'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신박한 밥상은 1인 가구 참여자들이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직접 조리해 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자조 모임 형태로 운영돼 참여자 간 자연스럽게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희 광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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