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기재장관 후보자, 강남 아파트 등 재산 50억 신고

안채원 2025. 7. 4. 1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자신과 배우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총 50억7천21만원을 신고했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구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예금 21억6천278만원, 사인 간 채권 7천5백만원 등 총 22억4천23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는 서울 강남 개포동 아파트(15억원), 예금(11억2천267만원) 등 26억6천73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인·배우자 예금은 총 32억8천만원
백팩 맨 구윤철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30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자신과 배우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총 50억7천21만원을 신고했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구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예금 21억6천278만원, 사인 간 채권 7천5백만원 등 총 22억4천23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는 서울 강남 개포동 아파트(15억원), 예금(11억2천267만원) 등 26억6천73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1992년생 장녀와 1998년생 차녀는 각각 예금 1억6천44만원과 1만7천원을 신고했다.

구 후보자는 1986년 공군에 입대해 이듬해 상병으로 소집 해제됐다.

chaew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