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보고서 작성 효율화’ 프로그램 개발·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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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업무 효율화를 위해 한글 보고서 작성 업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및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배포된 한글 보고서 작성 지원 프로그램은 보도자료, 메모보고, 국회 답변자료 등 직원들이 자주 작성하는 보고서의 부내 표준 양식을 포함하고 있다.
기재부는 경제·재정 총괄부처로서 보고서 작성 업무의 비중이 높아 직원들이 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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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업무 효율화를 위해 한글 보고서 작성 업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및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표준 양식 자동화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배포된 한글 보고서 작성 지원 프로그램은 보도자료, 메모보고, 국회 답변자료 등 직원들이 자주 작성하는 보고서의 부내 표준 양식을 포함하고 있다. 그래프·표·목차 서식과 자주 쓰는 특수문자 모음 등을 제공한다. 기재부 측은 “지난해 6월 배포된 내부 사용 그래프 서식을 엑셀로 자동화한 프로그램의 연장선상”이라고 했다.
기재부는 경제·재정 총괄부처로서 보고서 작성 업무의 비중이 높아 직원들이 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오는 2026년부터는 ‘기재부 전용 데이터플랫폼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구축에 착수하는 등 디지털 혁신을 통한 업무 생산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병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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