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 회장, ICA 수산위원장 재선출

유혜림 2025. 7. 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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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뒷줄 왼쪽 일곱 번째) 수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

앞으로 4년간 우리 수산업의 국제적 위상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4일 수협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노동진 수협 회장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ICA 수산위원회 총회(사진)에서 회원국 만장일치로 수산위원회 위원장에 올랐다.

ICA는 세계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비정부기구로, 수산위원회는 각국의 수협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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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뒷줄 왼쪽 일곱 번째) 수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 앞으로 4년간 우리 수산업의 국제적 위상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4일 수협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노동진 수협 회장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ICA 수산위원회 총회(사진)에서 회원국 만장일치로 수산위원회 위원장에 올랐다. 임기는 2029년까지 4년이다. ICA는 세계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비정부기구로, 수산위원회는 각국의 수협이 속해 있다. 유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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