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사람 상처에 日로 떠났나..."마음 쉽게 주지 말라고 혼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국주가 자신을 향한 지인들의 걱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국주는 "내가 쏘는 날 이였는데 얻어먹었네. 이럴 줄 알았으면 마지막에 소 안 시켰지 미안하게 됐소"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국주는 "확실히 작년보다는 올해 기분이 좋다"면서 "나를 찾아주고, 나와 함께하고 싶어하고 도움 주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래서 더더 잘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자신을 향한 지인들의 걱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국주는 4일 "지금 아님 오늘 아님"이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국주는 "내가 쏘는 날 이였는데 얻어먹었네. 이럴 줄 알았으면 마지막에 소 안 시켰지 미안하게 됐소"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사람에게 마음을 쉽게 주지 말라고 그러다 또 너만 상처 받는다고 혼나기도 하지만 뭐 나중에 이상한 놈 들이였음 안 보면 됨"이라며 마음을 쉽게 주는 자신을 향한 지인들의 걱정에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국주는 "확실히 작년보다는 올해 기분이 좋다"면서 "나를 찾아주고, 나와 함께하고 싶어하고 도움 주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래서 더더 잘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한편 이국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자취를 시작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국주는 일본으로 간 이유에 대해 "이민간 거 아니다. 아침에 눈 떴는데 '언제 돌아오냐'고 하더라"면서 "예전처럼 일이 많지 않다. 내가 가만히 있는 애는 아니다. 일본어도 하고 싶고 일본 유튜브도 하고 싶더라. '그냥 놀러 가지 말고 뭘 할까'고 해서 무작정 실천을 했다"며 일본으로 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이게 말이 돼?방금 결혼했잖아" 리버풀★ 조타의 죽음,'호날두도 클롭도…
- 故 한경선, 드라마 회식 후 귀가하다..안타까운 사망 ‘오늘(4일) 10…
- '30억 빚 파산' 윤정수, 평당 2억집 매물로 나왔다…전처 김숙도 눈물…
- 연예인 A씨, 갑질·인성 논란..“새벽 폭언” 기자가 직접 폭로했다
-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 김구라 子 그리, 전역 당일 방송 출연 '군법 위반' 의혹…해병대 "정상 절차"
-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 간 구준엽..."숨죽여 펑펑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