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37㎏ 다이어트 3개월 만에 요요…“위고비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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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혹독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체중을 대폭 감량한 그는 살이 빠지자, 자기 합리화를 하며 슬슬 다이어트 식단에서 벗어난 음식을 먹기 시작해 3개월 만에 요요현상이 왔다고 털어놨다.
또 "위고비도 맞아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의사 선생님이 '신동 씨는 위고비를 이기셨네요'라고 하더라"며 눈물 젖은 다이어트 경험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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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4/ned/20250704113733192muia.jpg)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신동은 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과거 6개월간 극한의 식이요법으로 37㎏를 감량한 비법을 밝혔다.
116㎏에서 79㎏까지 감량한 그는 하루에 현미밥을 넣은 쌈밥 6알만 먹으며 버텼다고 설명했다.
혹독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체중을 대폭 감량한 그는 살이 빠지자, 자기 합리화를 하며 슬슬 다이어트 식단에서 벗어난 음식을 먹기 시작해 3개월 만에 요요현상이 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5개월간 37kg을 뺐는데, 다시 찌는 데는 3개월밖에 안 걸렸다. 마음만 먹으면 200kg까지도 찔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도 나름대로 조절하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위고비도 맞아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의사 선생님이 ‘신동 씨는 위고비를 이기셨네요’라고 하더라”며 눈물 젖은 다이어트 경험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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