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볼파크서 “최강 한화” 외친 김승연 회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곧 대전에서 봅시다"라고 했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3일 한화 이글스 응원에 직접 나섰다.
김 회장은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펼쳐진 이날 대전 볼파크를 찾아 "최강 한화"를 연호하며 이글스 선수들을 응원했다.
김 회장은 8회부터 경기 종료까지 홈팀 응원석을 지키며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펼쳐진 이날 대전 볼파크를 찾아 “최강 한화”를 연호하며 이글스 선수들을 응원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17일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충남 대산사업장에서 현장 경영활동을 하던 중 임직원들에게 재회를 약속하면서 “곧 대전에서 봅시다”라고 했고 이번에 실천에 옮긴 것이다.
이날 경기는 11회까지 이어졌지만 양팀은 7대7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종료됐다. 김 회장은 8회부터 경기 종료까지 홈팀 응원석을 지키며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무승부를 기록한 한화 이글스는 2위 롯데와 1.5게임차로 선두를 유지했다.
김 회장의 야구에 대한 애정과 열의는 잘 알려져 있다. 이글스 구단주로서 물심양면 지원해왔고 지난해 9번, 올해는 시즌 중반을 넘어선 이날 4차례 대전 구장에서 직접 이글스 응원에 나섰다. 김 회장은 지난 몇 년간 리그 상위권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는 공격적인 투자도 아끼지 않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4일 金(음력 6월 10일) - 매일경제
- 지지율 고작 2% ‘역대 최저’ 인데…월급 2배 올린 이 나라 대통령 - 매일경제
- 한성숙, 네이버 스톡옵션 6만주 행사 40억원 차익…4만주는 포기 - 매일경제
- [단독] “아버님 댁에 해드려야겠어요”…국내 최초로 ‘시니어TV’ 출시하는 LG - 매일경제
- 올 여름 보너스만 거의 1000만원…“日직장인들 회사 다닐 맛 나겠네” - 매일경제
- 5일 새벽 4시에 대지진?...일본 공포에 빠지게 한 만화의 예언, 전문가 의견은 - 매일경제
- 6.27 대출 규제에 ‘벌벌’…강남권 아파트 매수수요 7주 만에 ‘뚝’ - 매일경제
- 임은정 “尹 내란수괴 조사 받는 게 참담한 후배들 많아...檢해체 가까운 개혁 필요” - 매일경제
-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5%…충청은 빠지고 TK 올라 - 매일경제
- 김하성, 드디어 돌아온다...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원정에서 복귀전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