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정책고문에 조재호 전 농촌진흥청장 위촉

김동민 2025. 7. 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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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지역 발전과 농업정책 개발을 위해 조재호 전 농촌진흥청장을 정책고문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밀양 출신인 조 신임 정책고문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등 30년 이상 공직 경험이 있는 농업분야 전문가다.

시는 농촌 관광산업 육성, 스마트농업 기술도입 등 핵심 정책 추진에 조 정책고문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조 정책고문의 임기는 2027년 7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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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정책고문 위촉식 [경남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역 발전과 농업정책 개발을 위해 조재호 전 농촌진흥청장을 정책고문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밀양 출신인 조 신임 정책고문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등 30년 이상 공직 경험이 있는 농업분야 전문가다.

그는 농촌진흥청장 재임 중 스마트팜 도입과 농가 소득 증대 등 다양한 성과를 내며 정책과 현장을 연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농촌 관광산업 육성, 스마트농업 기술도입 등 핵심 정책 추진에 조 정책고문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조 정책고문의 임기는 2027년 7월까지다.

안병구 시장은 "조 정책고문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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