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M' 출신 헨리, 초호화 작업실 공개…"컨베이어 벨트까지 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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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M' 출신 가수 헨리가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헨리는 자신의 작업실을 소개했다.
헨리는 "음악과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작업실"이라며 "테크놀로지가 없으면 음악이 없다. 내가 원하는 소리와 효과들은 테크놀로지가 있어야 한다"며 음악적 소식을 드러냈다.
헨리는 국내외를 오가며 음악, 공연,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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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 출신 가수 헨리가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헨리는 지난 3일 영상 채널 '피디씨 by PDC'의 '퇴근길' 콘텐츠에 출연했다.
이날 헨리는 자신의 작업실을 소개했다. 소형 컨베이어 벨트로 택배를 옮기는가 하면 전동 커튼, 바퀴가 달린 소파와 테이블 등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창의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음악과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작업실"이라며 "테크놀로지가 없으면 음악이 없다. 내가 원하는 소리와 효과들은 테크놀로지가 있어야 한다"며 음악적 소식을 드러냈다.
음악 감성도 뽐냈다. 직접 디자인한 피아노를 연주하는가 하면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각양각색 바이올린도 자랑했다. 헨리는 현란한 연주로 바이올린마다 서로 다른 소리를 들려줬다.
반복 재생하면서 소리를 쌓아 음악을 만드는 '루프 스테이션'을 연구했던 헨리는 "악기들을 연결하고 녹음해서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 데 시간을 투자했다"며 곡 '빌리버(Believer)' 무대를 선보였다.
헨리는 매일 5시간씩 바이올린을 연습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잘하고 싶으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걸 배우게 됐다. 전문적인 것 하나만 배우면 노하우가 생긴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되면 빠르게 인정하고 다른 방식을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올린을 배우기 싫어 부순 적도 있다. 싫어했던 걸 억지로 했던 그때 덕분에 지금 이렇게 연주할 수 있다. 11살 때 첫 대회에 나가 인생 첫 박수를 받았다. 그 대회에서 1등 하면서 바이올린을 연습하는 이유가 생겼고 무대를 좋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헨리는 국내외를 오가며 음악, 공연,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피디씨 by P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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