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옆 박보검, 이 미모 위험하네! (더 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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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무더위를 날리는 한밤의 음악 축제를 선보인 가운데, MC 박보검의 미모가 더욱 빛을 발했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하하·주우재, 김준현·곽범, 문세윤·한해, 양세형·양세찬, 박수홍·박경림이 출연한다.
그런 가운데 바캉스 룩으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낸 MC 박보검은 위험한 미모로 여름 불쾌지수까지 날려버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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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하하·주우재, 김준현·곽범, 문세윤·한해, 양세형·양세찬, 박수홍·박경림이 출연한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양세브로’로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박보검이 양세형의 타고난 귀여움을 인정하자 양세형은 “볼 한 번 꼬집게 해주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두 사람은 공개코미디 시절 큰 사랑을 받았던 유행어 퍼레이드를 펼치며 추억 소환에 나선다. 특히 박보검은 양세찬의 유행어를 완벽하게 따라한 것은 물론 현장에서 재치 있게 응용까지 하며 양세찬의 감탄을 자아낸다.
‘박남매’ 박수홍, 박경림도 다시 뭉친다. 박경림은 박수홍과 결성한 ‘박고테 프로젝트’의 히트곡 ‘착각의 늪’을 오랜만에 다시 부른다. 특히 날개 의상까지 그 당시 전성기 무대를 그대로 재현해 관객들을 기립하게 만든다. 또한 박경림은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박고테 프로젝트’의 숨은 명곡을 23년 만에 가창하는데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긴 감동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4일 밤 11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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