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에서 난 불…인근 차량까지 번져 4900만 원 피해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7. 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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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4시 32분쯤 전북 전주시 우아동의 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1대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모두 타고 주위에 주차된 승용차 2대도 피해를 입어 약 4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이날 사고는 트럭 적재함에 실려 있던 기름통과 양수기를 내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불꽃이 통에서 새어나온 휘발유로 튀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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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4시 32분쯤 전북 전주시 우아동의 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트럭에서 난 불로 트럭 등 4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어 약 4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전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3일 오후 4시 32분쯤 전북 전주시 우아동의 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1대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모두 타고 주위에 주차된 승용차 2대도 피해를 입어 약 4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이날 사고는 트럭 적재함에 실려 있던 기름통과 양수기를 내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불꽃이 통에서 새어나온 휘발유로 튀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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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심동훈 기자 simpson4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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