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노집밥' 이장우, 글로벌 집밥 여행…티저·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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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전 세계에 정성 가득한 한국식 집밥의 힘을 보여준다.
티저와 포스터에는 세계 각국에 한국식 집밥을 전파하는 이장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유노집밥'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셰프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스타가 전 세계에 한국식 집밥의 진면모를 알리기 위해 음식을 만들며 즐거움을 전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장우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한국식 집밥의 매력을 알리는 한편 숨겨진 로컬 맛집을 탐방하면서 각국의 독특한 식문화를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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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

[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이장우가 전 세계에 정성 가득한 한국식 집밥의 힘을 보여준다.
MBN·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두유노집밥' 제작진이 4일 티저 영상과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저와 포스터에는 세계 각국에 한국식 집밥을 전파하는 이장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유노집밥'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셰프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스타가 전 세계에 한국식 집밥의 진면모를 알리기 위해 음식을 만들며 즐거움을 전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장우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한국식 집밥의 매력을 알리는 한편 숨겨진 로컬 맛집을 탐방하면서 각국의 독특한 식문화를 체험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장우는 초대형 웍으로 불맛을 내는 태국의 한 요리사 앞에서 "냄새가 벌써 맛있어"라고 말하며 황홀한 표정을 짓는다. 뒤이어 그는 태국에 상륙해 뱀뱀과 함께 음식을 먹는다. 이장우는 "태국 집밥 너무 맛있네"라고 감탄하는 것도 잠시 갑자기 상의를 탈의한다. 이어 "살찐 만큼 요리가 늘더라고"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장우는 현지인의 부엌에서 현란한 '웍질'을 선보이면서 "내가 태국에서 요리를 다 하고"라고 감격스러워 한다. 그는 대량의 양념용 가루들을 투척하며 요리에 몰입한 뒤 손수 만든 한국식 집밥을 현지인들에게 대접한다. 이를 맛본 현지인들은 너나할 것 없이 "야미!(yummy)"라고 외쳐 이장우를 흡족케 한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 이장우는 대만과 태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숟가락과 포크를 장착한 채 위풍당당한 포스를 내뿜는다. 그의 양옆으로는 김밥, 각종 찌개, 나물 반찬 등이 자리하고 있어 현지에서 선보일 이장우표 집밥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두유노집밥'은 오는 9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한다.
silkim@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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