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찬원·김희재, 現 소속사와 재계약…의리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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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과 김희재가 의리를 지켰다.
두 사람은 5년 전부터 한솥밥을 먹고 있는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상반기 중 재계약을 마쳤다.
엄청난 앨범판매량과 공연 수익, 각종 방송을 종횡무진하는 이찬원과 김희재에 대한 업계 관심이 높았으나 두 사람은 다시 티엔과 손을 잡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직후인 2020년 4월, 당시 사명이 블리스엔터테인먼트였던 현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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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과 김희재가 의리를 지켰다.
두 사람은 5년 전부터 한솥밥을 먹고 있는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상반기 중 재계약을 마쳤다. 엄청난 앨범판매량과 공연 수익, 각종 방송을 종횡무진하는 이찬원과 김희재에 대한 업계 관심이 높았으나 두 사람은 다시 티엔과 손을 잡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명분과 실리를 모두 잡은 선택이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두 사람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직후인 2020년 4월, 당시 사명이 블리스엔터테인먼트였던 현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5년 간 안정된 환경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성장해왔다.
신인 시절을 함께 한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한 건 ‘의리를 지켰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아울러 차기 앨범 발매부터 공연 진행까지 현 소속사에서 이어오던 그들의 활동 계획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실리적으로 합당한 판단인 이유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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