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 영화 '꽝소시효'로 다낭 아시아 영화제 폐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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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승현이 영화 '꽝소시효'를 통해 베트남 다낭시에서 열리는 "제3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2025)" 폐막식에 참석한다.
영화 '꽝소시효'는 공소시효 만료 30일 앞두고 조용한 시골 마을로 숨어든 전직 조직원 '성철'이 상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예측불허 코믹 액션 영화로, 배우 지승현은 남자 주인공 '백성철'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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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승현이 영화 ‘꽝소시효’를 통해 베트남 다낭시에서 열리는 “제3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2025)” 폐막식에 참석한다.

영화 ‘꽝소시효’는 공소시효 만료 30일 앞두고 조용한 시골 마을로 숨어든 전직 조직원 ‘성철’이 상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예측불허 코믹 액션 영화로, 배우 지승현은 남자 주인공 ‘백성철’ 역으로 출연한다.
이번 영화제에서 영화 ‘꽝소시효’가 올해 신설된 ‘아시아 영화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었고, 오는 7월 1일(화)과 4일(금) 두 차례 상영될 예정이다.
‘아시아 영화의 파노라마’ 섹션은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받는 아시아 영화를 엄선해 독점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는 일본, 한국, 인도, 말레이시아, 키르시스탄 등 아시아 6개국 11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지승현은 오는 4일 김희성 감독과 꽃님 역으로 출연한 아역배우 이윤서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며, 이어 5일에는 폐막식에 홀로 참석해 해외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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