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공항을 눈부시게 한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 조합의 공항패션!

이주상 2025. 7. 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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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프랑스의 하이엔드 명품 패션 하우스 셀린느(CELIINE)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4일 오전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출국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BTS)은 전원 군 복무를 마치고 2026년에 완전체로 복귀한다.

2026년 봄 컴백은 방탄소년단(BTS)은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마친 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4년 만의 완전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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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인천공항 = 이주상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프랑스의 하이엔드 명품 패션 하우스 셀린느(CELIINE)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4일 오전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출국했다.

지난달 2년 여의 군복무를 마치고 처음으로 공개된 자리에서 모습을 보인 뷔는 화이트 셔츠와 연청의 데님 팬츠로 매력을 발산했다.

공항에는 뷔를 보기 위해 수백명의 팬들이 장사진을 쳐 눈길을 끌었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조각같은 비주얼의 예리한 얼굴 라인과 빛나는 시선은 숨길 수가 없었다.

뷔는 갈색의 명품 브랜드 가방과 하트 모양의 메탈과 작은 곰인형의 키링으로 포인트를 주며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BTS)은 전원 군 복무를 마치고 2026년에 완전체로 복귀한다. 방탄소년단(BTS)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월드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일 방탄소년단(BTS)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활동 계획을 밝혔다.

멤버인 RM은 “7월부터 멤버들이 함께 모여 본격적인 음악 작업을 시작하며, 새 앨범은 내년 봄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앨범은 미국에서 제작할 계획이며, 새 앨범을 기점으로 월드투어도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2026년 봄 컴백은 방탄소년단(BTS)은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마친 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4년 만의 완전체다. BTS는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입대했고, 가장 마지막으로 군 복무를 마친 슈가는 지난달 전역했다.

뷔의 참가를 요청한 셀린느는 1946년 설립된 브랜드다.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으면서 지금의 명품 브랜드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루이 비통, 펜디, 디올, 지방시 등의 명품 브랜드들이 소속된 LVMH 그룹에 1996년 인수되어 LVMH 그룹 소속이다.

방탄소년단(BTS) 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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