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승부욕 폭발 “조한선한테 지면 자존심 상해”(개호강)

박아름 2025. 7. 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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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와 조한선이 대결을 펼친다.

자타공인 '스카이개슬 1타 강사' 강소라는 "조한선 선생님에게 진다는 건 자존심 상할 일"이라며 승리를 확신했다.

이후 두 눈을 가린 강소라와 조한선에게 원생들이 다가갔다.

이에 진행을 맡은 박선영은 "강소라 선생님처럼 그럴듯한 이유를 말해봐요!"라며 '대형견 반' 대표 조한선을 닦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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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사진=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사진=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사진=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사진=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사진=JTBC ‘집 나가면 개호강’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소라와 조한선이 대결을 펼친다.

7월 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개호강 유치원 선생님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댕댕 운동회’가 열린다.

‘대형견 반’과 ‘중소형견 반’으로 팀이 나뉘어 4가지 라운드 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각 반의 대표 선생님이 눈을 가리고 원생의 발을 만진 뒤 강아지 이름을 맞히는 ‘흑백 선생님’ 경기도 마련됐다. 여기에는 ‘중소형견 반’의 강소라, ‘대형견 반’ 조한선이 출격했다.

자타공인 ‘스카이개슬 1타 강사’ 강소라는 “조한선 선생님에게 진다는 건 자존심 상할 일”이라며 승리를 확신했다. 이에 반려견 전문가이자 ‘체육 베테랑’ 조한선은 “산책 후 발을 항상 만져보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다”고 맞서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두 눈을 가린 강소라와 조한선에게 원생들이 다가갔다.

강소라는 “포메라니안 재질의 느낌인데 장군이나 호두 사이즈는 아니다”며 정확한 분석과 함께 정답을 맞혀나가 ‘스카이개슬 클래스’ 위엄을 보였다. 이에 진행을 맡은 박선영은 “강소라 선생님처럼 그럴듯한 이유를 말해봐요!”라며 ‘대형견 반’ 대표 조한선을 닦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한선 또한 다가온 강아지의 ‘하악’ 소리 한 마디에도 정체를 단번에 알아맞혀 강소라의 만만치 않은 적수임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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