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의 보석 이승연, 제93회 작은영화영화제 주인공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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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이 제93회 '작은영화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승연의 소속사 안컴퍼니는 "이승연이 작은영화영화제 '이승연 배우전'에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라며, "작품과 연기에 담긴 진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93회 작은영화영화제 '이승연 배우전'은 오는 9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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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이 제93회 ‘작은영화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승연의 소속사 안컴퍼니는 "이승연이 작은영화영화제 ‘이승연 배우전’에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라며, “작품과 연기에 담긴 진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작은영화영화제’는 국내외 단편영화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발굴해 소개해 온 독립 단편영화 상영회로, 매회 주목할 만한 배우 또는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을 기획하고 있다. 이번 93회에서는 이승연의 필모그래피를 중심으로 연기 여정을 조명하는 특별 상영과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승연은 단편영화 '수능을 치려면'(2023), '푸시업'(2023) 등을 통해 청량하고 섬세한 10대 소녀의 감정선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어 단편영화 '바운더리', 드라마 '사라진, 味', 장편영화 '그를 마주하는 시간' 등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얼굴을 지닌 차세대 연기 유망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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