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혈액 상용화 순항
이동은 2025. 7. 4. 11:02
국내 인공 혈액 기업들의 상용화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 아래 기술 고도화가 속도를 내면서, 일부 기업은 당초 계획보다 앞선 성과를 내면서 상용화 가능성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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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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