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vs이용대, 3대 3 미팅서 신경전 발발...그녀의 선택은?(‘미우새’)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7. 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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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위해 뭉친 최진혁, 허경환, 이용대의 긴장과 설렘 가득한 3 대 3 단체 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는 3 대 3 단체 미팅에 나선 허경환, 최진혁, 이용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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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사진l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위해 뭉친 최진혁, 허경환, 이용대의 긴장과 설렘 가득한 3 대 3 단체 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는 3 대 3 단체 미팅에 나선 허경환, 최진혁, 이용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진혁과 이용대의 등장에 경환 母는 “상대적으로 우리 아들이 너무 불리한데”라며 걱정을 내비쳤고, 미팅이 처음이라는 최진혁과 이용대는 떨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미우새 비주얼 라인’으로 꼽히는 최진혁, 이용대, 허경환 못지않게 빼어난 미모와 스펙을 자랑하는 미팅 상대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미우새 역대급 미팅이다”라며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으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로테이션 미팅’이 진행되며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1:1 대화만으로도 핑크빛 기류를 내뿜어 나오자 母벤져스는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허경환과 이용대가 같은 여성분을 마음에 두고 있음이 밝혀졌고, 미팅 내내 두 사람 사아에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반전의 중간 선택 결과에 母벤져스의 희비가 교차했는데, 과연 ‘미우새’ 아들들의 마음은 누구에게로 향했을지 관심이 고조된다.

역대급 비주얼과 스펙으로 모두를 설레게 한 3 대 3 단체 미팅에서 과연 ‘미우새’ 아들들은 새로운 커플로 거듭났을지, 반전의 결과는 오는 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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