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여부 '촉각'…동양철관 4%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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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 여부를 관망하며 철강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장중 14.16% 뛴 1749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를 두고 기대감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오는 5~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F) 대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등을 만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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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 여부를 관망하며 철강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4일 오전 10시29분 기준 동양철관(008970)은 전일 대비 64원(5.42%) 오른 15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4.16% 뛴 1749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밖에 세아홀딩스(058650)(4.12%), 포스코홀딩스(005490)(3.04%), 동국제강(460860)(1.24%) 등도 오름세다.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를 두고 기대감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오는 5~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F) 대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등을 만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모습이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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