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흰 셔츠에 찰랑이는 검은 머리…168cm 비율에 시선 멈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4.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 깔끔한 흰 셔츠, 그리고 멈칫한 셔터음.
4일 오전 인천공항, 수지가 파리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밝고 깨끗한 흰 셔츠에 베이지톤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단정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살짝 흐트러진 머리를 쓸어올리는 수지의 동작에서 '공항에서 마주친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왜 따라붙는지 절로 수긍이 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 깔끔한 흰 셔츠, 그리고 멈칫한 셔터음.
4일 오전 인천공항, 수지가 파리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밝고 깨끗한 흰 셔츠에 베이지톤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단정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크림 톤 샌들에 톤온톤 가죽백, 거기에 포인트가 되는 레드 스카프를 묶어 무심한 듯 계산된 컬러 균형을 보여줬다.

첫 번째 컷은 움직이는 순간을 포착한 장면. 살짝 흐트러진 머리를 쓸어올리는 수지의 동작에서 ‘공항에서 마주친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왜 따라붙는지 절로 수긍이 간다.

이어진 컷에선 손을 들어 올리며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표정에서도 미묘한 감정이 전해지고, 클로즈업 컷에선 눈동자의 잔잔한 미소가 압권이었다. 그 표정 하나에 한여름 바람이 식었다.

이날 수지는 올해 서른. 168cm의 기럭지로 루즈핏 팬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타일링보다 실루엣 그 자체가 인상적인 출국길이었다.

한편 수지는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현혹’에서는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OTT 라인업을 모두 섭렵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습 마약 투약’ 유아인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 MK스포츠
- 박서준 측 “악질 행위 지속한 식당에 승소...2차 가해 선처·합의 없다” (공식) [전문] - MK스포츠
- ‘이규혁♥’ 손담비, “지루한 하루가 내겐 행복”…발레로 회복 중인 산후 일상 - MK스포츠
- 김희정, 주말 더워? 한강 아닌 호이안 수영장 비키니룩은 이렇게 - MK스포츠
- 김하성, 복귀전에서 공수 건재 과시했지만...도루 시도 중 아쉬운 부상 교체, 팀도 역전패 [MK현장
- 롯데 vs KIA, 단독 2위 대격돌!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 MK스포츠
- 결혼 10일 만에 세상 떠난 조타, 호날두·반다이크·클롭 등 세계 축구인 큰 충격···포르투갈·영
- 김하성, 복귀전에서 공수 건재 과시했지만...도루 시도 중 아쉬운 부상 교체, 팀도 역전패 [MK현장
- 복귀 준비 완료 김하성, 수비 훈련도 열심히 - MK스포츠
- 첫 태극마크에 ‘입술 파르르’…긴장한 ‘제2의 이재성’ 강상윤 “간절하게 뛰겠다”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