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앤스티치', '마인크래프트' 꺾고 올해 최고 흥행 영화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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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디즈니)의 실사 영화 '릴로 & 스티치'가 2025년 최고 흥행 영화에 등극했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3일(현지시간) "'릴로 & 스티치'가 이날까지 북미에서 4억370만 달러,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5억5,39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누적 9억5,760만 달러(한화 약 1조3,08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작품 중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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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디즈니)의 실사 영화 '릴로 & 스티치'가 2025년 최고 흥행 영화에 등극했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3일(현지시간) "'릴로 & 스티치'가 이날까지 북미에서 4억370만 달러,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5억5,39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누적 9억5,760만 달러(한화 약 1조3,08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작품 중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매체는 미국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있는 만큼 '릴로 & 스티치'가 10억 달러 매출을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 봤다.
이로써 그동안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던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올해 최고의 흥행 영화 2위로 밀려나게 됐다. 지난 4월 개봉한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글로벌 9억5,492만 달러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던 바다. 국내 관람객 수는 135만 명이다.
한편 '릴로 & 스티치'는 지난 2002년 개봉해 큰 성공을 거둔 디즈니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5월 21일 개봉했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48만 명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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