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체리), 프리미엄 커스텀 키보드 시장 공략 나서… 한국 e스포츠 후원·오프라인체험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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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키보드 전문 브랜드 CHERRY(체리)가 한국 e스포츠 및 프리미엄 커스텀 키보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CHERRY 코리아 관계자는 "e스포츠 후원과 오프라인 전시, 교육기관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기술 경험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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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키보드 전문 브랜드 CHERRY(체리)가 한국 e스포츠 및 프리미엄 커스텀 키보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대회 후원부터 오프라인 체험존 운영, 신제품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지 유저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프리미엄 커스텀 키보드 리더’로서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5월 CHERRY는 한국의 대표 게임 전시회인 ‘PlayX4’(킨텍스 개최)에 참가하여 자사 프리미엄 기계식 키보드를 중심으로 한 인터랙티브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Blizzard와 협업한 e스포츠 존에서는 Pixiu75 키보드와 M68PRO 게이밍 마우스로 구성된 전문 대전 플랫폼이 공식 경기 장비로 활용하였으며, 안정적인 타건감과 고정밀 응답 성능으로 관람객과 유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 6월 26일에는 서울 용산 I’Park몰 Living Park에서 프리미엄 커스텀 키보드 브랜드 스웨그키와 협업하여 CHERRY 고급 제품의 오프라인 체험존을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 커스텀 키보드 핵심 유저들과의 교류를 나눴다. 체험존에서는 소비자들이 CHERRY가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두 가지 최신 마그네틱 스위치 제품인 MX 8.2 TMR TKL과 K5 PRO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기계식 키 스위치의 발명자이자 업계 표준을 제시해온 CHERRY는 앞선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입력 장치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CHERRY 코리아 관계자는 “e스포츠 후원과 오프라인 전시, 교육기관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기술 경험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HERRY는 독일아우어바흐에 본사를 두고, 유럽·북미·아시아 전역에 연구 및 생산 거점을 운영 중이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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