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천·춘장대 해수욕장 5일 동시 개장…피서객 안전관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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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과 서천 춘장대해수욕장이 오는 5일 동시 개장한다.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이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수상 오토바이 14대, 사륜차 13대, 트랙터 2대, 구조선 1대와 일평균 122명의 기관·단체 및 물놀이 안전요원을 투입하는 등 피서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서천 춘장대해수욕장도 7월 5일 개장해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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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과 서천 춘장대해수욕장이 오는 5일 동시 개장한다.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이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2주간 머드광장 일원에서 이어지는 보령머드축제도 진행된다.
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수상 오토바이 14대, 사륜차 13대, 트랙터 2대, 구조선 1대와 일평균 122명의 기관·단체 및 물놀이 안전요원을 투입하는 등 피서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서천 춘장대해수욕장도 7월 5일 개장해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서천군은 해수욕장에 일평균 총 95명의 인력을 배치해 안전관리 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질서 유지, 응급 상황 대응 등에 나설 계획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주민과 피서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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