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양궁부, 전국대회서 은·동메달

김태형 2025. 7. 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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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양궁부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저력을 입증했다.

국립창원대는 지난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여자대학부 30m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국립창원대 양궁부 감독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대학부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발 한발 집중하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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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양궁부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저력을 입증했다.

국립창원대는 지난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여자대학부 30m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제43회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 개인거리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국립창원대 양궁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립창원대/

제43회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 개인거리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국립창원대 양궁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립창원대/

여자대학부 30m 개인전에 출전한 정다예나는 357점을 기록해 358점을 쏜 광주여대 오예진에 1점차로 뒤지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국립창원대는 여자대학부 올림픽 라운드 단체전에서도 한국체대, 광주여대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국립창원대는 앞서 지난 5월 열린 ‘제59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 3위를 기록한 바 있어, 두 대회 연속 입상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국립창원대 양궁부 감독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대학부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발 한발 집중하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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