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랜, 한화건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현장에 최첨단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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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휴랜은 한화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건설 현장에 교육, 체험, 관제를 통합한 최첨단 스마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대해 휴랜 측은 "한화 건설 부문의 해당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대규모 건설 현장의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교육과 통합 관제 등을 한 곳에서 운영하는 '건설안전보건센터'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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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휴랜은 한화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건설 현장에 교육, 체험, 관제를 통합한 최첨단 스마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역 북부 철도 유휴부지에 전시·컨벤션, 업무, 주거, 호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사업비는 약 3조 1000억원에 달한다. 이에 대해 휴랜 측은 “한화 건설 부문의 해당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대규모 건설 현장의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교육과 통합 관제 등을 한 곳에서 운영하는 ‘건설안전보건센터’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휴랜의 스마트 안전 기술력이 총집약되었다. 안전 교육, 실시간 안전보건 통합관제, loT 장비 연동 등 iMOS 플랫폼의 핵심 기능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복잡한 대형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며, 단순한 시스템 공급을 넘어 스마트 건설안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휴랜이 구축한 스마트 통합관제실은 CCTV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작업을 한눈에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고위험 작업을 통제해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여기에 다양한 loT 장비와 연동할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iMOS 3.0’을 도입해 대규모 IP WALL 기반의 효율적인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한 휴랜이 전략적으로 선보인 스마트 안전교육 솔루션은 근로자별 학습 속도 조절과 공종별 맞춤 교육, 6개국 이상의 언어 지원 등을 통해 근로자들의 교육 이해도와 만족도가 크게 향상했다. 특히, 신규 근로자 교육부터 보수교육까지 교육 전 과정을 전자동으로 관리해 안전관리자가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향후 국내 건설 현장 전반으로의 확대 보급이 계획되어 있다.
휴랜 김춘상 대표는 “교육, 안전보건 통합관제, IoT 장비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안전관리 플랫폼 iMOS가 건설 현장은 물론 제조 현장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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