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부시장 주재로 관광개발사업장 9곳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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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가 지역 관광개발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행정에 나섰다.
삼척시는 지난 3일 신임 김광철 부시장 주재로 관광개발과 소관 주요 현안 사업장 9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관광체육국장, 관광개발과장 등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동행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종합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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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지역 관광개발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행정에 나섰다.
삼척시는 지난 3일 신임 김광철 부시장 주재로 관광개발과 소관 주요 현안 사업장 9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관광체육국장, 관광개발과장 등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동행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종합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해파랑 감성공원 ▲새천년 해안도로 썬라이즈 명소화사업 ▲정라유원지 민간투자 개발사업 ▲삼표 제2공장부지 민간투자 개발 ▲이사부 복합문화공간 조성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 ▲삼척루지 체육공원 ▲가곡 온천마을 허브정원 및 웰니스센터 조성 등 자연, 체험, 휴양형 관광 인프라를 아우르는 핵심사업들이다.
김광철 부시장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문제를 진단하고, 필요한 행정 지원을 논의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삼척 관광개발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sino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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